서민금융 1332 불법대출 신고 / 서민금융 대출상품

서민금융 1332 지금 실검에 올라왔는데요. 지난해만 보더라도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에서 접수된 신고가 12만건을 넘었다고 하는데요. 2018년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 운영실적에 따르면 지난해에 접수가 진행된 불법사금융 관련 접수는 12만 5087건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비해서 2만4840건이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2015년도와 비교를하면 증가율이 16.9%를 기록한 이후 최대치라고 하네요. 신고내용으로는 서민금융 상담이 60.9%로 가장많았다고 하는데요. 서민금융 1332는 불법광과 신고 뿐 아니라 서민금융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보이스피싱 사기가 34.4%였으며 미등록대부건이 2.4%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서민금융 상담일 경우 법정이자율이 인하하고 경제적 취약계층의 정책자금에 대한 궁금해 하는 것이 많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중에 많았던 것은 서민대출상품의 종류와 채무조정 방법, 비대면 거래 제한 해제 등의 문의가 가장 많았고 39.4%가 늘었다고 하는데요.

고금리 피해 신고의 경우는 대폭 감소했다고 하는데요. 이는 지속되는 홍보와 피해 최소화 노력의 결과라고 하네요. 그러나 미등록대부 신고의 경우에는 제도권 금융회사의 이용이 어려운 분들이 증가함에 따라 5.4%가 작년보다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상통화로 인한 신고가 2017년도부터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가상통화 빙사 유사수신 신고가 유사신고건수의 68%를 차지했다고 하네요. 보이스피싱 또한 늘어났는데요. 10.4%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신고건수가 늘어남에 따라서 범죄혐의가 들어나게 된 230건을 검찰이나 경찰이 수사를 의뢰했다고 하네요.

 

또한 보이스피싱으로 신고가 된 건중에서는 바로 지급정지로 해서 지급정지 조치를 해서 피해를 최소화 했다고 합니다. 또한 홍보물을 만들어서 법정 최고금리 인하에 관한 내용과 불법사금융 유형별 대처요령을 홍보했다고 하네요. 이렇게 불법사금융이나 불법채권추심, 고금리 미등록 대부 등이 있어서 피해가 있다면 금감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를 활용해 신고해줄 것을 말했습니다. 관련 증거인 녹취, 목격자, 사진 등을 함께 제출하면 수사진행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요즘 같은 경우에 경제가 안 좋아지면서 서민금융을 사용하려는 분들이 많은데요. 서민금융인 햇살론이나 새희망홀씨 등 저금리대출로 인한 금전적 요구를 하는 대출사기가 많다고 하는데요. 이와 같은 유형의 사기가 늘어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대출광고가 보이게 되면 바로 전화하지 말고 등록된 회사인지를 확인하며 금감원 파인 홈페이지를 통해서 먼저 확인해야 하며 은행이나 캐피탈사 등의 금융회사를 사칭하면서 신분증 및 현금 이체를 요구 할 때에는 거부할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 대출이 필요한 경우에는 서민금융 1332를 통해서 서민금융 지원 코너 또는 홈페이지의 전통시장대출이나 햇살론 등을 문의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본인의 소득에 맞게 상환계획을 잘 짜셔서 이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사전에 이러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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